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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한 장마철 탈모관리 4계명




  • 햇빛 노출량이 많은 휴가철과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로 인해 탈모가 악화되기 쉬운 여름, 여름철 탈모 악화를 막기위한 생활수칙을 알려드립니다.

     

    1) 햇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 쓰기!

    자외선이 강한 날 오랜시간 햇볕을 쬐고 있으면 모발이 약해지고 탈력을 잃고 수분이 날아가 건조하고 푸석푸서해지기도 하는데요.

    햇볕이 강한 날의 낮 시간에는 모자를 써서 모발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해변이나 야외수영장에서는 수면에 의한 반사로 자외선 양이 증가해 필수로 착용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 아침보다 저녁에 머리 감기!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쌓이는 유해물을 씻어낼 수 있어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 물의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너무 뜨겁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극이 적은 샴푸를 쓰고 거품을 낼 때에는 머리에 바로 올려 비비지 말고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비벼줍니다.


    3) 수영한 후에는 바로 머리 감기!

    수영장 물에는 소독을 위해 ‘클로로린’이라는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클로로린은 모발의 천연 성분을 빼앗기 때문에 수영 후에는 최대한 빨리 샴푸로 헹궈내야 합니다.

    화학성분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막고 싶다면 수영장 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샤워실에서 깨끗한 물로 모발을 적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장마철 비 맞지 않기!

    비를 맞게되면 대기 중의 각종 유해·오염 물질이 모낭 입구를 막아 잔여물 배출을 어렵게 하는데

    두피, 모발에는 종일 생성된 피지와 각징, 땀, 헤어스타일링 제품등 잔여물이 가득하기때문에 비는 최대한 맞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비를 맞아 두피가 습해지면 오염물질과 함께 각종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우산을 챙기지 못해 머리가 비에 젖었을 때는 곧바로 샴푸로 씻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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