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FE

  • 노푸는 과연 두피 건강에 좋을까?




  •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 행위를 ‘노푸(no poo, no shampoo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노푸를 실천하는 이유는 샴푸에 들어있는 계면활성제, 파라벤 등 화학성분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탈모를 유발한다는 생각때문인데요. 과연 노푸는 두피 건강에 좋을까요?

     

    무작정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금물!

    일부 전문가들은 노푸가 오히려 두피 건강을 악화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기름기, 먼지 등 노폐물이 잘 안닦여 모공에 피지가 쌓이면서 염증, 비듬이 생긴다며

    실제 샴푸를 쓰지 않으면 과도한 기름이 모낭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샴푸 대신 천연 재료로 세척하기?

    샴푸 대신 천연 세척제인 베이킹 소다를 쓰고, 레몬즙·사과 식초로 린스를 대신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베이킹 소다는 샴푸보다 세척력이 떨어져 모공을 깨끗이 닦지 못하며, 레몬즙이나 식초의 산성 성분은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무작정 노푸에 도전하기 보다 자신의 두피 타입에 알맞은 샴푸와 샴푸법을 찾아 올바른 샴푸법과 건조, 스타일링 습관으로 탈모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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