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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송출연] 커트만 ‘11만 5000원’ 탈모 특효라는 강남 미용실, 어떻길래?
작성자 Aheads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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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심각한 머리를 심지 않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미용실이 화제다.



 

 ▲ 사진=이미영씨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이미영씨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남성 전용 헤어샵을 운영하는 이미영(33)씨는 커트비만 11만 5000원을 받는다. 파마비는 두 세배에 달한다. 미용 업계에서는 남성 대상 미용업 매출은 여성 대상의 3분의 1에 불과하지만 이씨는 개인 매출만 연 6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가르마와 파마기술을 이용해 탈모 머리를 감쪽같이 감춰주는 커버 기술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7000원으로 시작한 커트비가 11만 5000원까지 올랐다.



이씨는 지난해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출연해 샵에서 시술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서울, 부산, 대전, 제주 등을 방문해 미용사 지망생에게 자신의 성공 비결을 전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에 SNS를 많이 이용한다는 이씨는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남성분들이 직접 SNS 글을 보고 찾아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부인, 여자친구, 딸들이 자신의 남편, 남자친구, 아버지를 데리고 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대로 시술을 받으려면 불편하더라도 머리카락을 많이 길러서 가야 한다. 이씨는 자신의 SNS에 " 오늘 샵에 방문한 예비 신랑 손님 시술이 끝났다" 며 " 지난번에 들르셨을 땐 머리카락이 너무 짧아 시술할 수 없었다. 더 길러서 오시면 더 완벽하게 해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투데이


(http://www.news2day.co.kr/10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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